케나메탈, 초합금 가공용 선삭재종 출시
케나메탈, 초합금 가공용 선삭재종 출시
  • 김종율 기자
  • 승인 2020.08.0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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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나메탈이 항공우주 및 고온용 부품에서 사용되는 니켈, 코발트, 철 기반의 초합금 가공에 최적화된 선삭재종 KCS10B를 출시했다.

초미립자 초경소재를 기반으로 코팅까지 적용된 KCS10B는 초합금을 가공할 때 공구 수명이 최대 50% 개선되며, 초합금 선삭가공에서 발생하는 가장 일반적인 문제이자 종종 예상치 못한 치명적인 공구 파손으로 이어지는 두 가지 마모 방식, 즉 크레터링 및 절삭 깊이 노칭 문제도 해결한다.

케나메탈의 선삭 담당 수석 글로벌 제품 관리자인 Robert Keilmann은 KCS10B에 대해 “이 제품이 뛰어난 이유는 케나메탈의 독점기술인 High- PIMS(High-Power Impulse Magnetron Sputtering)를 적용했기 때문”이라며, “High-PIMS는 기존의 PVD 코팅 공정과 달리 Arc 기화공법을 적용하는 대신 특수 Sputtering 공법을 사용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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