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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와의 상생협력 3D 프린팅 프로젝트 ‘본격화’
아티스트와의 상생협력 3D 프린팅 프로젝트 ‘본격화’
  • 오현식 기자
  • 승인 2018.05.03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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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롤, 아트토이컬쳐 2018 참가해 3D 프린팅 기술 선보여
▲ 아트토이컬쳐 2018 내 센트롤 부스에서 공개된 센트롤X 컨텐츠들

국내 3D프린팅 기업 센트롤이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센트롤XSentrol X로 아트토이컬쳐 2018에 참가했다. 센트롤X는 유망 아티스트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피규어, 캐릭터 상품, 편의 제품 등 다양한 콘텐츠로 3D 프린팅을 확대하려는 센트롤의 신 사업 브랜드이다. 아트토이컬쳐 2018은 지난 2일 개막해 오는 6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센트롤X는 아티스트와의 상생협력하는 공동생태계 구축을 지향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보유했지만, 실제 제품 양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가들에게 센트롤이 캐릭터 개발 협력부터 상품화, 마케팅, 주요 고객군 연계까지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센트롤은 자체적으로 3D모델링, 3D프린팅, 사출금형, 도색, 조립, 포장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갖고 있다. 센트롤X는 센트롤의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고품질과 제조 시간을 단축하는 장점을 제공한다.

한편 센트롤은 이번 행사에서 부가부 스튜디오, 키카쿠브, 쿠브토이 등 창의력 넘치는 아티스트와 함께 협력한 피규어를 비롯하여 각종 캐릭터 상품 등 다채로운 센트롤X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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