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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이노베이션 서밋 서울 2018’ 개최
슈나이더일렉트릭, ‘이노베이션 서밋 서울 2018’ 개최
  • 오현식 기자
  • 승인 2018.05.02 1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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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이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이노베이션 서밋 서울 2018 Innovation Summit Seoul 2018을 개최한다. 이번 서밋은 전 산업 영역에서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확산에 대한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최신 버전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Powering and Digitizing the Economy’라는 주제로 정보기술(IT)/운영기술(OT)의 융합을 통한 에너지 및 산업 자동화 분야의 최신 기술 흐름과 산업 지형도의 변화가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의 김경록 대표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뤽 르몽(Luc Rémont) 부회장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업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시각의 시장 주요 동향을 소개하는 전략 강연 및 패널 토의 세션이 뒤를 이어 진행되며, 슈나이더일렉트릭 내부 전문가와 고객사가 구체적인 사례와 솔루션을 전달하는 20여개의 심층 분석 세션도 마련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그 어느때보다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전세계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 변화는 곧 기회의 시기이며, 이럴 때일수록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통찰력 있는 전략 모델이 필요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디지털 경제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서 에코스트럭처를 통해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혁신과 비전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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